스케일링과 잇몸 치료로 닿지 않는 깊은 잇몸 주머니가 남았을 때 고려합니다.
다른 이름: 치주 수술 · 플랩 수술 · 치은 박리 소파술
무엇인가요
치주 판막 수술은 잇몸을 뼈에서 조심스럽게 들어 올려(판막) 뿌리 깊은 곳을 눈으로 보며 치료하는 수술입니다. 뿌리에 붙은 치석과 염증 조직을 제거하고, 필요하면 고르지 않은 뼈를 다듬거나 뼈이식재를 넣습니다. 그 뒤 잇몸을 제자리에 꿰맵니다. 국소마취로 진행하며, 한 번에 보통 한 구역(4~6개 치아)을 다루고 1시간 안팎이 걸립니다. 치은 박리 소파술이라고도 부릅니다.
언제 고려하나요
잇몸병이 진행되면 치아와 잇몸 사이에 깊은 주머니가 생깁니다. 그 안쪽 뿌리에 붙은 치석은 기구가 잘 닿지 않아 겉에서 제거하기 어렵습니다. 스케일링과 잇몸 치료 뒤에도 주머니 깊이가 5~6mm 이상 남거나 피가 계속 나면 수술을 고려합니다. 뼈가 파인 모양이 남아 있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. 치료 목적이면 건강보험이 적용되며, 쓰는 재료에 따라 본인 부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치료와 관리
실밥은 1~2주 뒤 풀고, 그동안은 수술 부위를 칫솔로 문지르지 말고 처방받은 가글로 관리합니다. 수술 후 치아가 길어 보이거나 찬물에 시릴 수 있습니다. 염증으로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. 흡연은 잇몸이 아무는 것을 방해하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. 수술 뒤에도 3~6개월 간격의 잇몸 관리가 필요하며, 치간칫솔과 올바른 칫솔질이 재발을 막는 바탕입니다.
본원에서는 잇몸 수술을 포함한 일반진료를 3층에서 네 명의 원장이 협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수술 후 이가 길어 보이는데 괜찮나요?
염증으로 부어 있던 잇몸이 가라앉으면서 생기는 변화입니다. 시린 증상은 대개 몇 주에 걸쳐 줄어들며, 시린 이용 치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.
수술하면 잇몸병이 낫나요?
잇몸병은 관리하는 병입니다. 수술로 깊은 염증을 제거한 뒤에도 3~6개월마다 점검과 칫솔질 습관이 이어져야 다시 나빠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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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페이지의 내용은 검사 전 참고 정보이며, 진단과 치료 결정은 상담·검사 후에 이루어집니다.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·기간·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