두 방식 모두 정열 대표원장이 같은 검사(구강스캔·파노라마)로 진단하고, 케이스에 맞는 쪽을 이유와 함께 설명합니다.
다섯 가지 항목으로 비교하면
| 항목 | 투명교정(인비절라인) | 장치교정(브라켓) |
|---|---|---|
| 외관 | 투명 장치라 가까이서도 덜 보임 | 메탈은 보이고, 세라믹·클리피씨는 덜 보임 |
| 착탈 | 식사·양치 때 직접 빼고 하루 20~22시간 착용 | 치아에 붙여 두므로 착용 시간 관리가 없음 |
| 청소 | 장치를 빼고 평소처럼 양치·치실 | 브라켓 주변에 음식물이 남기 쉬워 칫솔질에 시간이 더 듦 |
| 기간·점검 | 계획된 장치 교체 순서에 따라 진행, 점검 간격은 단계에 따라 | 이동량이 큰 경우에 유리, 점검 간격은 단계에 따라 |
| 비용(2026-09-23 기준) | 3,500,000~6,540,000원 (범위별) | 메탈 4,200,000 · 세라믹 4,500,000 · 클리피씨 4,800,000원 |
어느 쪽이 맞는지는 치아 이동량·맞물림·생활 패턴에 따라 다르며, 같은 검사 자료로 두 방식을 함께 비교해 설명합니다.
어떤 쪽이 더 빨리 끝나나요?
장치 종류만으로 치료 기간을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. 처음 치열 상태와 목표, 필요한 이동, 치료 중 반응과 협조도가 기간에 영향을 줍니다. 비슷한 사례의 광고 기간을 내 치료 기간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.
불편함의 종류도 다릅니다.
투명장치는 착탈과 보관, 착용 시간 관리가 필요합니다. 고정식 장치는 장치 주변 청소와 음식 선택에 신경 써야 합니다. 두 방식 모두 치아 이동 중 불편이 생길 수 있어 ‘어느 쪽은 아프지 않다’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.
올데이 상담에서 비교할 것은 네 가지입니다.
내가 원하는 변화, 검사로 확인한 치료 범위, 일상에서 가능한 관리, 비용에 포함된 전체 과정입니다. 원하는 장치가 있다면 알려주시고 그 방법이 적합한 이유와 한계까지 설명받으세요.
이 페이지의 내용은 검사 전 참고 정보이며, 진단과 치료 결정은 상담·검사 후에 이루어집니다.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·기간·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