찬물이나 단 음식에 짧게 시린 증상은 잇몸이 내려가 뿌리가 드러났거나 잇몸 경계의 치아가 파인 치경부 마모증이 흔한 원인입니다. 오래 지속되거나 씹을 때 아픈 통증은 충치나 균열을 확인해야 합니다.
짧게 시린 것과 오래 아픈 것은 다릅니다.
찬 자극이 사라지면 곧 가라앉는 시림은 뿌리 면이 드러난 경우가 많습니다. 자극이 사라진 뒤에도 수십 초 이상 욱신거리거나 뜨거운 것에도 아프면 치아 내부까지 문제가 진행됐을 수 있습니다. 이 구분이 검사 방향을 정합니다.
원인마다 치료가 다릅니다.
치경부 마모증은 파인 부위를 레진으로 메우거나 시린 이 처치를 합니다. 잇몸이 내려간 경우는 양치 습관 교정과 함께 필요하면 잇몸 처치를 검토합니다. 충치는 범위에 따라 레진·인레이·크라운으로, 균열은 정도에 따라 크라운이나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. 미백이나 스케일링 직후의 시림은 대개 일시적입니다.
양치 습관이 원인일 때가 많습니다.
옆으로 세게 문지르는 칫솔질과 딱딱한 칫솔모는 잇몸 경계를 닳게 합니다. 이 악물기나 이갈이도 치아 목 부위에 힘을 집중시킵니다. 치료와 함께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같은 자리가 다시 패일 수 있습니다.
연세올데이치과에서는
검사에서 잇몸 높이, 치경부 마모, 충치·균열 여부를 확인하고 원인에 맞춰 시린 이 처치, 치경부 레진 충전, 잇몸치료로 나눠 안내합니다. 이갈이가 의심되면 이갈이 장치를 함께 검토합니다.
- 제 시림은 어느 원인에 가까운가요?
- 레진으로 메우면 얼마나 가나요?
- 칫솔은 어떤 것으로 바꿔야 하나요?
이 페이지의 내용은 검사 전 참고 정보이며, 진단과 치료 결정은 상담·검사 후에 이루어집니다.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·기간·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

